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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산에서 만나는 여름곤충-날개알락파리,깃동잠자리


 

풀밭이나 하천변, 산가장자리 풀밭 등 흰줄표범나비의 서식 범위는 넓다. 한 여름에는 여름잠을 자고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다시 활동한다.

 

 

밀잠자리 암컷이다. 성숙해질수록 밀잠자리 수컷은 푸른빛이 강해지지만 암컷은 짙은 황갈색을 띤다.

 

 

애기좀잠자리는 앞가슴에 삼각형 모양의 어두운 줄무늬가 있고, 그 사이에 八자 모양의 황색 줄무늬가 있다.

 

 

고성산 숲 속에서 가장 흔하게 만날 수 있는 깃동잠자리이다. 날개 끝의 무늬와 함께 옆가슴에 새겨진 굵은 흑색 줄무늬가 특징이다.

 

 

알락파리과의 날개알락파리는 한국 특산종으로 날개는 매우 복잡한 그물같은 검정 무늬를 갖는 것이 특징이다.

 

 

여치과에 속하는 잔날개여치는 앞가슴 뒷가두리에 흰색 무늬가 가늘게 있고, 앞날개가 매우 짧다.

 

 

점박이불나방은 송충이형 애벌레로 몸은 노란색이고 머리와 배끝이 주황색을 띠고 있다. 검은색 무늬가 난 몸에 긴털이 있으며, 참나무 잎을 먹이로 한다.

 

 

주홍날개꽃매미가 덕동산에 출현한 것이 채 3년이 안되었는데 벌써 평택의 전 지역으로 퍼져있다. 검정색을 띠고 있는 약충은 붉은색 옷으로 갈아입었고, 혹 성충이 된 개체도 있다.

 

종 분류가 쉽지 않은 메뚜기류이다.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2012/01/23 12:31 2012/01/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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