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닉 우먼 1편
히어로즈 보는데 자꾸 바이오닉 우먼 선전이 나와서 5편까지 다운 받아 놓았다.
히어로즈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아서 봤는데. 글쎄... 별로 그렇게 확 끌지는 못한다.
아 부럽구나... 일명 사이보그라고 해야하나... 기계처럼 되는 것은 아니지만 신체 능력이 매우 향상된다.
대뇌 피질에 마이크로칩이 들어가있어서 군사적인 기술도 무의식적일 때에도 사용가능, 시력과 척력이 비약적으로 발달
로봇처럼 사물을 볼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얻게 된다.
또 하나는 피에 있는 안드로사이트가 폐안의 모든 불순물을 걸러준다는 사실.. 담배 막 펴도되
주인공은 이런 힘을 얻고 과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나에게는 그다지 맞지 않는 드라마다 물론 저런 장르가 최고로 좋지만 뭐랄까 이거 스토리가 너무 엉성한 느낌이 든다.
가끔씩 나오는 28일후에 등장하는 그 테마곡도 좋았다.
이 드라마는 아무래도 도중하차해야 할 듯..
역시 히어로즈만한 매력이 있는 드라마는 아직 없는 듯하다.
다운받은 5편을 우선 보고 아무래도 완결이 나고 두고 봐야할 듯..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