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대전시티즌 vs 인터나시오날 (브라질리그 클럽팀)
( DCFC : SC Internacional )
자리가 별로다...
아직 전반/
필드에 골키퍼 한명밖에 안보인다. 모두 공격하러 올라간듯
가장 가까이에 백넘버 5번 달고있는 김창수 선수
올림픽대표이기도 하며 6월엔 바로 이 경기장에서 했던 UAE전에서 골도 넜다
내가 직접 경기장에 갔던것 중에서 이번이 가장 관중이 많았다.
보통 k리그 시즌중에는 3층엔 거의 사람이 없는데..
관중이 많이 온건 좋지만 자리가 없어 3층까지 올라가야했다...
그리고... 정말 웃긴건...
경기장 좌석은 모두 합해봐야 40,535석인데 입장 관중수는 44,257명이라는 거다...
4천명 가까이 되는 잉여관중은 서서보라는 거냐!? -_-;;
3층에 있는 하얀 구역은 원래 중계석이지만 비어있는 관계로 관중들이 드문드문 앉아있다
의자가 없어 대부분이 걸터앉아 있음. ㅋㅋ
전광판엔 상대팀을 "인터내셔널"이라 표기했다 (광고 전단지 역시..)
정식영문명칭은 "Inter nacional"이다... 중간에 철자도 "Inter national(인터내셔널)"의 t대신 c가 써있고
브라질은 포르투갈어를 쓰니까 나시오날, 나치오날 등으로 읽어야 하는데 그냥 영어식으로 읽어버리네;;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 ㅎㅎ;
전반에만 두 골을 먹고 후반에 열심히 몰아쳤지만 아쉽게도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여 2:0 으로 졌다.
김호감독님 오시고 첫 경기인데 약간 아쉬우실듯. 시즌에 잘 하면 되지뭐 ㅋㅋ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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