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섭 교육학 그리고 책정리
방대한 양으로 기를 죽이고
엄청난 무게로 압박하는 교.육.학.
전화번호부 같은 두권의 책은 결국 시험보기 전까지 끝내 한번을 다 읽지 못했다..
ㅠㅠ 그러니 점수가 그 모양이지..
내년엔 너희들을 내가 다 잡아 먹어버리겠어!!!!
많은 사람들은 섭사마의 걸걸한 목소리와
낭독식 수업방식이 맘에 들지 않는다 하였으나
난 옆집 아저씨 같은 편안함과
절대 잠오지 않는..
부드러움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그 목소리가 좋았다..
시험을 치고 집에 돌아와 허전한 마음과 어수선한 마음을 다잡을 길이 없어
책상정리에 나섰다!!!
몇달간 본 책과 정리한 노트들이 꽤 됐다.
저것들이 다 내 머리속에 있어야 하는데...
너희들도 기다려라.
다 넣어버리겠어!!!
시험은 오늘 끝났는데 뒷북 다짐은..;;;;;
정리를 하고나니 그래도 기분이 조금은 나아졌다.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 빨리 마음을 생각을 다잡고
새로이 시작하련다.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