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심벨신전에서..
이곳이 바로 말로만 들었던 아부심벨 신전입니다.
사막을 헤매던 탐험가가 우연히 발견했다고 전해집니다.
이곳은 아스완에 있는 숙소 대부분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새벽 3시에 떠났구요 아부심벨신전에 9시 반쯤에 도착했습니다.
아스완 하이뎀을 만들 때 수몰 위기에 있었기 때문에
유네스코에서 옮겼다고 하지요..
정말 신기하면서도 웅장한 신전입니다.
이곳은 밖에서..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인데..
어떻게 이런곳에다가 저렇게 커다란 신전을 만들었는지..;;
아부심벨 신전 내부의 벽화입니다.
원래 찍으면 안되는데 관리인이 아예 없어서 모르고 그냥 찍어버렸지요..;;
잔인한 벽화..
람세스2세의 신전가운데로 들어서면 이러한 통로 양 옆에 돌조각들이 있습니다.
내부는 미로처럼 여러 방과 복도로 이루어져 있구요..
그 복도 사이사이에 이러한 벽화들로 가득합니다.
이것은 람세스 2세의 아내의 신전입니다.
이름이 뭐드라..;;
두개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우면서도 웅장한 광경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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