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실세동. 심실잔떨림(ventricular fibrillation)
이번편은 심장질환중에 가장 문제가 되고 생명을 위협하는 심실세동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기로 하자. 심실이란 심장의 4개의 방중에 아랫쪽에 위치한 방으로 위로는 심방(atrium), 아래로는 심실(ventricle)이 되겠다.
세동도 심방세동과 심실세동으로 나누어 지는데 여기서 말하는 세동(fibrillation)이라 함은 quiver(부들부들 떨다) 또는 fibrillates (약하게 움직이다)로 표현이 되는데, 말 그대로 심장수축이 정상적으로 일어나지 못하면서 피의 송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곧 이어 의식상실이 따르는 증상을 말한다.
비정상적인 심장박동을 일으키는 부정맥(arrthymia)에 하나로 일반적으로 심장박동이 1분에 350 번까지 뛰게 되겠다 .
그렇다면 심장박동이 많이 뛰는게 무슨 문제가 될까?
심장박동은 일정한 간격으로 조화롭고(unison) 힘있게 심장근육이 수축이 되야 하는데 부들부들 떨면서 수축이 일어난다는 듯은 그만큼 피를 내보내는 힘이 부족하다는 뜻이 되겠다. 다시말해 우리몸으로 신선한 피가 제대로 공급이 안되면서 여러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원인
만성허혈성 심장질환(chronic ischemic heart disease- 허혈은 피의공급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적게되는 상태)을 가진 환자에게 급성허혈성(acute ischemic event)상태가 일어난다든지, 심장마비가 온후, 저산소증(hypoxia)인 상태,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이 있었을 경우, 또는 피속에 칼륨(potassium)이 부족할 경우에도 일어나게 된다. 가장 먼저 일어나는 증상이 의식상실이 되므로 이유 없이 갑작스레 쓰러진다면 심실세동을 의심해 볼수있겠다.
증상
사람에 따라서는 아무런 증상없이 갑자기 실신(syncope)이 오기도 하는데 , 이는 적절한 피가 뇌로 가지 못하면서 일어나게 되며 , 또는 심실세동이 일어나기 약 1시간전부터 아래와 같은 증상이 오기도 한다.
Palpitation ( 두근거림, 심계항진)
Dizziness (어지러움)
Weakness (허약감)
Fatigue (피곤감)
Shortness of breath-dyspnea(호흡곤란)
Chest pain - angina (가슴통증,협심증)
예방
대부분의 경우 예방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가장 위험한 요인및 나타날수 있는 증상을 미리 알고 있는것이 예방및 발병시 적절한 대응을 할수 있게 되겠다. 심장의 조동(flutter)이라 하여 부들부들 떠는 느낌이 들거나, 건너 뛰는 느낌이 들거나, 뭔가 이상 하다는 불길한 느낌, 또는 원인을 모르는 실신(syncope) 하였을 경우 즉시 병원을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