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s/s 캘빈 클라인. 그 부드러운 곡선 2nd.
미니멀리즘을 표방하면서
인위적인 곡선을 많이 넣지 않는
의상들은 이렇게 사진으로 접하거나
스키니한 몸매의 마네킹에 걸려있을때 보다
부드러운 곡선을 가진 현실의 여성이 입었을 때
더욱 빛을 낸다.
그래서 시즌리스하며 그 어떤 유행의 흐름 속에서도
꾸준한 판매량을 지속할 수 있는 것 이다.
손을 대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놀랍도록 부드러운 촉감!
너무 심심하다고
이런 옷은 재미없다고 외치지 말고
아무리 패션을 사랑할 지라도
그것은 결국 당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떠올리면
이 밋밋해 보이던 드레스들이 더이상 밉지는 않을 것 이다. ^^
놀랍도록 신비로운 바다와 호수에서
부서지는 빛의 색을 표현한 듯 했던 컬러의 드레스들.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