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난 도쿄여행기 (1) - 하네다공항에서 신주쿠역까지
지난 프롤로그편이 팔랑양답지 않게 짧아서 의아해하셨죠~? :)
사실 그렇게 짧게 쓰지 않는 타입인데.. 사진을 다른데다가 옮겨놓고는 안 찍은 줄 알고 있는 사진으로만 했다죠. ㅎㅎ
공항이랑 내부 면세점 찍은건 아쉽지만.. 나중에 짜투리편으로 보여드려야할듯 ^^;;
오늘은 하네다공항에서 신주쿠로 가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
그리고 언제나 일본 갈 때면 질 수 없단 생각에 힘껏 달리게 되는 네일까지!! :)
[여권 사진은.. 완전 메롱이라 .. 공개하면 놀라실까봐 모자이크하는 전, 센스쟁이!!]
국제선으로 하네다공항에 도착한 경우에는 무료셔틀버스를 타고 제1여객터미널로 이동해야합니다.
제 1 여객터미널 지하 1층에서 게이큐센이나 모노레일을 타고 도심지역으로 이동해야하거든요~

팔랑양은 게이큐센을 타고 신주쿠로 이동할 거예요~
가이드 북에는 시나가와역까지는 가는 티켓을 산 다음, 그곳에서 JR티켓을 사라고 되어있지만_
JR구간으로 환승이 가능한 티켓이 있어서 590엔짜리 티켓을 삽니다. :)
티켓에 보면 JR Line도 적혀있다죠~
[티켓 구매할 때, 시나가와역 밑에 JR선 이라고 적혀있는걸 누르면 환승가능티켓으로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방금 급행 시나가와행이 갔던 플랫폼에서 다음 열차는 요코하마로 갈 수도 있거든요_
그러면 완전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는 것이니 꼭!! 확인하고 타세요~
시나가와역.
한국어로도 적혀있으니 겁먹지 말고 이정표만 따라서 고고!!!
도쿄역 방향은 1번 플랫폼이예요.^^
티켓을 넣으면 다시 나오니 그거 챙겨서 JR타면 되요.
마치 9호선의 환승게이트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거 같아요.^^
시나가와역에서 신주쿠까지는 20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예요.^^
신주쿠역 :)
이번에는 동쪽출구로 나가서 호텔로 갈 예정입니다.
10시쯤 하네다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와 수화물 찾은 뒤 제 1터미널로 이동하는데까지 30분 정도 걸렸고,
하네다공항역에서 신주쿠역까지 대략 1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신주쿠역에 도착한 시간이 11시 35분이여서 정신없이 호텔로 갔답니다.
심지어 걸어가는 도중에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양산을 우산대신 쓰고 가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도 ㅠㅠ
이렇게 정신없는 입국과 함께 혼자 떠난 일곱번째 여행지, 일본 도쿄에서의 첫날 밤도 저물어 갔습니다.
그리고 팔랑양이 묵었던 호텔은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선라이트 신주쿠호텔 SUNLITE SHINJUKU였어요.
다음 포스트에서는 선라이트 신주쿠의 리뷰가 이어집니다.
재미있으셨다면 언제나처럼 기분 좋은 리플 부탁드려요~
하나하나 따스한 마음이 담긴 리플이 저에겐 힘이 됩니다!!
20091005
하네다공항→신주쿠역, Tokyo JAPAN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