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하트넷 (Josh Hartnett) : 진주만 / Pearl Harbor, 2001
비행사가 되기 위해 양쪽 시력 모두 2.0이 나와야하는데
눈 나쁜 레이프(벤 에플렉)가 간호사인 에블린(케이트 베킨세일)에게 사정사정하는 상황.
어렸을때부터 같이 나고 자란 레이프 등 뒤로 어떻게든 한 몫 거들어주려는 대니(조쉬 하트넷).
그러던 중 레이프는 영국 공군의 편대로 전쟁에 자원해 연인사이로 발전한 에블린, 절친인 대니와 잠시 빠빠이..
떠나는 레이프를 배웅하는 대니. 그 전부터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노랠 불렀지만 레이프의 지조는 못 꺾고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떠난 레이프가 전투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대니와 에블린은 카오스 상태.
레이프의 넋을 기리는 대니와 친구들.
이와중에 저 그늘은 MOTHER'S LOVE를 부르고...
3개월 후, 극장에서 우연히 만난 대니와 에블린.
극 중에서 대니에게 마음이 있었던 제니퍼 가너가 자신의 자연상태를 보임에 깜놀하는 장면 완전 공감
왠지모를 눙물
반면 쌩얼에 자신감이 넘치는 에블린은 혼자 개 흐트러짐이 없음. 조쉬는 저런연기 참 잘 어울림 ㅋㅋ
(싱크 이런거 첨 해보는데 쥰내 3D다 ㅠ)
멀쩡하게 비행기 정비중인 대니를 대뜸 찾아와서 서프라이즈로 이 남자의 순정을 자극하는 에블린 냔...
둘이 밀고 당기고 주고 뺐고 이리저리 간 보다가 결국엔 대니가 "비행기 콜?" 을 외치며 본격적인 데이트가 시작되고
그 날의 역사는 ㄴ命엘럼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