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워] 폴른선 : 캡틴아메리카의 죽음 - 프랜시스 유가 그린 윈터솔저
우왕 ㅠㅠㅠㅠㅠㅠㅠㅠ멋지당 ㅠㅠ잘생겨땅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가하아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쿠나 ㅠㅠㅠ근데 눈이 파란색이야 ㅠㅠㅠ안돼 빨간색이어야지 ㅠㅠㅠ
"내가 뭐 도와줄거 없냐, 꼬마?"
"어 하나 있지
꼬마라고 좀 부르지 말아줄래??^____^"
"너 꼬마 맞잖아"
"ㅅㅂ"
ㅋㅋㅋㅋㅋㅋ윈터솔저가!!! 꼬마취급당하고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성질 더러운 꼬마는 성질 더러운 할아버지만이 놀릴 수 있군
"나 너님 처음 만났을때 넌 꼬마였음
이 세상 모든사람에게 넌 꼬마임. 캡아의 청소년 사이드킥 꼬마란 말임.
넌 영원한 꼬마임"
................분명 깊은 뜻을 담아 친 대산데........
.......왜이렇게 웃기지?! 
아무튼 [시빌워] 폴른선 :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에선 캡틴이 죽고 로건과 버키가 함께 움직이고있습니다.
"쉴드 가서 우리가 캡아 부검할거임 님 안감?"
"켁, 미쳤음? 사자굴에 들어간다고? 나 안감"
"헐 ㅋ 왜?"
"난 캡 관련 딴거 할일있듬(토니 죽이러갈거임..)"
"ㅇㅇ맘대루하셈, 꼬마야"
"혹시 캡 만나거든 ... 안부 좀 부탁함."
그런다음 버키랑 헤어진 로건은...
데어데블을 덮칩니다.
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ㅋ
"로건 내가 니 구레나루에 묻은 맥주 냄샐 못 맡을거같니?"
"데어데블 짭퉁이 많다길래 진짠지 가짠지 시험해볼려고 그런거임
캡아 시신 부검하러 가는데 님 초능력이 필요함.. 같이 안갈래?"
"야 죽은 사람은 죽은거지 더도 덜도 말게 뭐있어
니가 젤 잘 알자나"
"-v-"
"근처 가기만해도 체포당할텐데 무슨 재주로 저 위까지 올라가려고?"
"나한테 적임자가 있지"
그거슨 바로 우리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야릇한 스의사님 ㄳㄳ
"-대체 그들이 캡을 죽임으로서 무슨 이득을 얻었는지에 대해 알아내야-"
"(토니 보고)장님이 너 말고도 있나보네"
"지금 쟤내들이 우리 소리도 못듣나요?ㅇㅁㅇ;;"
"잘 기억해두도록, 갔다오는데 10분 여유가 있다.
마법은 과학과 달라. 절.대 늦지 말게."
"우리랑 같이 갈거요, 닥터?"
"아스트랄 프로젝션이라서 곤란해.
여기 은신술/순간이동 결계가 쩔거든. 그래서 존나 피곤함.
마지막으로 말하건데
딱 10분일세, 알겠나?"
내 생각엔 그렇게 결계가 쩔어진 이유가
니가 맨날 무단으로 쳐들어가서 그런거같은데^----^?
하지만 캡을 저격한 크로스본즈 이놈 심문합니다만... 크로스본즈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죠.
그러다가 총쏘고 난리부르스를 추고 시간이 다 돼서 데어데블은 도망칩니다만,
로건은 뒤에 남겠다고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 본인 맞아.
그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온걸테지?"
"12초 전에 쉴드의 모든 센서에
'팍!' 네 움직임이 바로 감지되었지
닥터 스트레인지는 내가 이 시시한 장난질이 슬슬 지긋지긋해지기 시작했단걸
좀 깨달아야할거같군.
크로스본즈 꼴이 말이 아닌데. 혹시 다른 사람도 데려왔나?
...캡은 죽었어...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만해."
"내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하는 소리 아냐?
방패가 없잖아, 무슨 짓을 하려는 거지, 스타크?
스티브 로저스는 죽었지만 캡틴 아메리카는 영원하다?
너와 네 동지한텐 참 좋은 아이디어일테지?
네놈들은..-"
"그는 나의 친구였어. 로건
내 가장 절친했던 친구."
하지만 진실이 늘 통하는건 아니다.
스티브가 죽고나서 토니가 제일 많이 친 대사가 저거지 싶네요.
결국엔 다들 자신의 캡틴 아메리카 때문에
'본인들' 그 두사람의 캡틴 아메리카는 신경쓰지않을 뿐더러 잊어버린거같아요.
"어디 도망치려는거야?
초인등록법안 범법행위로 체포하겠-"
"넌 날 놔줄거야. 그리고 통행증도 줄테지"
"진심으로 아이언맨과 나, 그리고 바깥의 쉴드 요원들을
상대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ㅇㅇ 하지만 그거 때문이 아니라도
스타크는 날 보내줄걸
내가 돌아가서... 조금이나마 희망을 품었던
모두에게 이 얘길 전하길 바라는거지. 루크 케이지, 스파이디, 다른 어벤저들."
"...보내줘, 행크"
"스타크, 만약 네가 조금이라도 캡의 죽음과
연관되어있다면...
널 죽인다."
-다음 권에 계속-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