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7 '미리내 캠프 눈썰매장'을 가다...
그나마 울 아연이는 감기때문에 빠진채로...
이번에 중학교 가는 조카와 함께 간 눈썰매장...
예전에 TV에 나온 곳이라는데 솔직히 많이 작다... 하지만 어린 울 공주들이 놀기엔 더없이 좋다...
복잡하지도 않고 위험하지도 않다....
바로 옆에 매점겸 표파는 곳에서 몸도 녹이고 간식도 사 먹고...
간식 먹는 비용이 눈썰매비용보다 많은듯도 하지만 울 공주들이 이렇듯 좋아하는다는데...ㅎㅎㅎ
내년엔 꼭 울 아연이도 함께 가야겠다....
미리내캠프눈썰매장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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