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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M유럽네덜란드여행]잔세스칸스 풍차마을 & 치즈공장


 

 

[KLM유럽네덜란드여행] 잔세스칸스 풍차마을 & 치즈공장

 

 

암스테르담중앙역에서 잔세스칸스 풍차마을가는 티켓구입한 후에

기차를 타고 잔세스칸스 풍차가 있는 곳에 도착하였다.

 

티켓사서 기차타기 --->  http://blog.naver.com/ja00700/

 

 

 

 

 

우리가 둘러볼곳들!

엄청 넓어 보이긴 하지만 그렇게 크지 않다.

 

평온한 시골마을 같은 이곳! 반나절이면 볼 수 있다는 말이 맞는듯 ^^

(대충 1~2시간정도 있었던거 같다)

 

 

 

 

 

 

 

 

 

정말 이곳에 오니 동화속에 나올법한 풍경들이 그려져있었다.

 

 

 

 

 

 

중간중간 박물관같이 구경할 거리들도 있다. 유로인곳도 있고 무료인곳도 있다.

 

 

 

 

 

 

 

네덜란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풍차가 있는 이곳!!!

이곳에 오면 넓은 초원도 있지만 잔잔한 호수를 배경으로 보이는 풍자또한 멋지다.

 

정말 동화속에서 본듯한 그림같은 잔세스칸스

 

 

 

 

 

 

저 멀리 하나둘씩 풍차가 보이기 시작한다.

원래는 700기의 풍차가 있었지만 지금은 염료, 식용유, 겨잣가루, 제분기 등 4기만 남아있다고한다.

 

 

 

 

 

 

귀여운 그림 +.+ ㅎㅎㅎ

오늘은 무슨이유에서인지 운행을 안하고 있었다 -

 

 

 

 

 

 

 

저~~멀리 유유자적....배를 타고 여유를 느끼고 계신 두분 -

부러울 뿐이다 ㅋ

 

이곳 네덜란드는 전국토의 상당부분이 해수면보다 낮은 곳에 위치해있다.

그래서 네덜란드 인들은 부족한 국토를 넓히기 위해 둑을 쌓았고, 간척한 땅에 운하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운하를 사용하기 위해 바람을 이용하여 풍차를 사용한 것인데, 지금은 현대식으로

설치된 풍차들이 곳곳에 있어서 전통적인 풍차를 보기 위해서는 바로 이곳을 찾아야 한다는점이다.

 

 

 

 

 

 

배를 타다가 정박하셨다 ㅋ 가까이가서 말을 걸어보았다 +.+

저 멀리서 이곳 잔세스칸스를 왔다고 한다.

 

다 물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배를 타고 저 멀리도 갈 수 있다는점이 마냥 신기했다.

 

 

 

 

 

배 안에서 와인을 마시는 두분 :

참 뭐랄까 ㅋ 정말 인생을 편하게 즐기며 사는듯한 느낌 +.+

 

 

 

 

 

 

와인드시길래 우리는 낙동강 오리알신세 ㅋ

다음 장소로 이동 고고씽 !

 

 

 

 

 

 

 

 

저 자전거가 지나가는 건물이 바로 치즈 공장!!

책에 치즈를 맛볼 수 있다고 써있어서 기대기대 완전 기대하고 간곳이다 ㅋ

 

 

 

 

 

 

귀여운 기념품들도 많이 있고 :

 

 

 

 

 

정말 종류별로 치즈를 무료시식할 수 있었다.

무료시식과 함께 구매할수도있다.

 

 

 

 

 

이건 그냥 모형으로 전시되어있는 치즈 ㅋ

저렇게 큰 치즈 덩어리로 팔고있다 +.+

 

 

 

 

 

이렇게 큰 치즈 덩어리도 살수 있고, 이 치즈를 썰어 먹을수있는 치즈칼도 함께 판매한다-

노르웨이 여행갔을 때 부터 탐났던 치즈칼 !!!!! +.+

 

우리 일행도 치즈를 구입하고- 치즈도 많이 시식했다 ㅎㅎ

 

 

 

 

 

초콜렛도 판매되고있고 -

시식할수있게 조각조각 되어있었다.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졌다. 작은 아이스크림 하나 구입 !

2.25유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와 슬러시등도 판매되고있다.

 

 

 

 

 

 

밖에서 본 매점 ? 치즈공장의 모습 ㅎㅎ

 

 

 

 

 

귀엽다 +.+ 흐흐

오른쪽으로 가면 애니몰들이 보인다

 

 

 

 

외국 애들이 샌드위치 먹으면서 조금 던져줬는데 잘먹는다 :

 

 

 

 

 

 

 

염소 맞나 ? +.+

같이 앉아있는 닭의 모습이 조금은 재미있다 ㅎㅎㅎ

 

 

 

 

 

 

 

저푸른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

정말 오랜만에 시골에 온듯한 느낌!!!

 

대 자연의 모습이 너무너무 오랜만인듯 ^^

 

 

 

 

 

 

본격적으로 풍차를 보러 고고씽~~~~~~~~~~~~~

 

 

 

 

 

풍차 박물관도 있다. 내부를 견학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물론 이곳은 유료 !!!우린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만 구경했다는 ....

 

 

 

 

 

 

네덜란드를 생각하면 ......자꾸 파트라슈의 개가 떠오른다 ㅎㅎ

어렸을때 책에서보던 그림을 실제로 보니깐 신기하기도하고 -

 

막상 또 너무 가까이에서 보니깐 그냥 풍차일 뿐이고 ㅋ

여유를 가지고 좀더 돌아보고 싶지만 파리로 가는 티켓을

잔세스칸스오기전에 사놨기에 시간에 맞춰 암스테르담 중앙역으로 돌아가야했다.

아쉬운 마음을 안고 풍차는 바이바이 `~~~

 

 

 

 

 

 

이곳은 커피 박물관이었던거 같다.

궁금해서 살짝 들어와봤는데 볼게없어서 좀 실망 ㅋ

그래서 그냥 나왔다 -

 

 

 

 

 

안에 방명록을 쓸수 있는곳이 있어서

각자 한마디씩 적고 왔다 -

 

스키폴 공항 취재하러 네덜란드 방문한 우리들

이 잔세스칸스 풍차마을을 마지막으로 네덜란드는

이제 안녕이다 :

 

 

이틀동안 함께한 이곳 . 아쉬워 네덜란드...

bye !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2012/05/09 14:03 2012/05/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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