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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검사와 진단 ★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유방암 검사와 진단 ★ 이대여성암전문병원

 

 

 

 

 

▷▶ 진찰 시기

유방에 증상이 있는 경우

- 즉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정기 검진 목적인 경우

- 생리가 끝나고 1~3일 후 유방이 가장 부드러워 졌을 때 받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 병력 기록

월경력, 임신력, 수유 상태 및 가족력과 과거력에 관련된 사항을 기록합니다.

 

 

▷▶ 진찰

누운 자세에서 유방 전문의로부터 유방에서부터 겨드랑이까지 시진, 촉진, 유두 분비물 여부 등을 진찰 받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 유방암이 제 1위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1995년도 통계에 의하면 자궁 경부암이 15.5% 이고 유방암이 12.5% 이였는데 2000년에는 각각 10.6% 와 15.1%로 반대현상을 보이면서 여성암의 2위를 나타내었으나 2001년도에는 10.1% 와 16.1%로 유방암이 1위이고 자궁 경부암은 4위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서양은 일찍부터 유방암 발생이 많아 여성 9명당 1명으로 보고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여성에서 유방암의 발병이 이렇게 빠른 추세로 증가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모든 암이 그렇듯이 유방암의 발생 원인도 정확하게 판명되지 않았으며 단지 잘 생길 수 있는 인자들을 알아서 그것을 미연에 차단 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인자들에는 초경이 빠른 경우, 폐경이 느린 경우, 임신을 하지 않았거나 젖을 먹이지 않은 경우, 가족력이 있는 경우, 한쪽 유방에 유방암이 발생한 경우 등등인데 이런 인자들은 미연에 막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정부의 5대암 사업에 유방암이 포함되어 있듯이 유방암 발견을 위한 정기적인 진단적 검사가 실행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증상이 없는 경우에 영상검사를 받은 이유는 조기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유방암 학회와 방사선학회 산하 유방연구회에서는 35세 이상인 여성에게는 매 1내지 2년마다 유방암 진단을 위한 유방 X-선 촬영에 의한 선별검사와 자가검진을 권하고 있습니다.

 

조기유방암이란 아무런 증상이 없는 분이 유방 촬영에 의한 선별검사에서 미세석화화가 여러 개 모여있는 소견이 관상피내암으로 판명된 경우와 유방 초음파 검사에서 1cm 미만의 종괴가 보이면서 임파절 전이가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조직검사 그림 1, 2). 이러한 조기 유방암을 발견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하는 검사는 아프게 유방을 누르면서 찍는 유방 촬영입니다. 그러나 유방 X-선 촬영에서 의심되는 부분이 있거나 판독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 검사 후에도 초음파 검사를 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초음파 검사 시에 많은 환자분 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 왜 처음부터 초음파 검사만 하면 안됩니까? ‘라구요 . 그 이유는 조기 유방암의 60-70%을 차지하는 군집 미세석회화 소견이 유방 촬영에서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검사 시에 아프더라도 조기 유방암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먼저 유방 촬영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변을 찾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조건들이 있습니다. 첫째 유방의 병변을 잘 찾을 수 있는 유방검사 만을 위한 유방 촬영기기와 유방 초음파 기기가 필요하며, 둘째 사진을 잘 찍어야 하며 셋째 판독을 제대로 하여야 합니다. 이 세가지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으면 많은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째 조건은 경제적인 문제가 따를 수 있습니다. 좋은 기계일수록 값이 비싼 것은 당연하지만 일차 진료를 위한 기기는 대부분 잘 만들어져서 공급되고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둘째와 셋째 조건입니다. 특히 유방 촬영은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판독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유방 검사만 전담하는 방사선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세째 조건은 누가 유방촬영 사진을 판독하고 누가 초음파검사를 하느냐에 따라 진단이 달라질 수가 있으므로 이 또한 유방 영상 진단만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가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조기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기적인 영상 검사를 받아야 하며 특히 앞에서 설명한 세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곳에서 검사를 받으시기를 권장합니다.☆★☆★

 

 

 

 

▷▶ 세포검사

 

 

외래에서 시행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진단 방법으로 혹이 의심되는 부위에서 주사기 바늘을 이용하여 세포들을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암세포 유무를 관찰하는 방법입니다 . 간단하지만 비침윤성 유방암의 경우 병소를 놓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총 조직 검사

유방을 부분 마취한 후 초음파를 보면서 스프링 장치가 되어 있는 조직 검사기의 탐침을 삽입한 후 조직을 채취합니다.직접 조직을 채취하기 때문에 세포 검사보다 신뢰성이 높은 검사 방법입니다.

 

 

 

 

▷▶ 맘모톰 조직 검사

 

 

유방을 부분 마취후 2 ~ 3mm 길이로 작은 절개를 한 후 초음파를 보면서 바늘을 삽입합니다. 바늘 내부의 절단기가 조직을 떼어내어 유방 밖으로 배출시켜 멍울을 제거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유방에 거의 흉터를 남기지 않고 멍울 제거와 조직 검사를 할 수 있어 가장 정확하게 암 여부를 진단 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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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2011/04/21 12:17 2011/04/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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