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뿐인 부모님 생신상, 고희연 생신상은 어떻게 해결할까?
Editor suri's choice
pm 3: 37, question: 요리에 자신도 없고 너무 바빠요, 부모님 생신상은 어떻게 챙겨드리죠?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호화로운 생신상을 거부하는 편이다. 당신은 그런 허식은 싫으시다고, 쓸데없이 돈낭비 하지 말고 간단하게 치르자 내지는 안 치르면 또 어떻겠니 하신다. 늘 그게 레파토리다. 그러나 자식된 입장에서는 완강히 거부하는 부모님의 뜻을 따를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고 식당을 잡는 것도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고희연이든 회갑연이든 인생에 한번뿐인데 식당에서 치르고 대강 끝내는 것보다는 좀더 성의있게 해드려야 할 것 같다. 또, 연로하신 부모님들이 당신 집 아닌 곳에서 불편하게 드시는 것 같아 그 점도 신경쓰이지 않을 수 없잖은가. 그렇게 따지면 역시 집에서 성심성의껏 차려드리는 것이 제일이겠지만, 맞벌이인 집도 많은데다 초대손님의 수가 불어날수록 집에서 감당해야할 요리의 향연은 아득하기만 할 지도. 그렇다면 출장부페는 어떨까?
물론 한번뿐인 생신(고희연이나 회갑연 등)에 직접 음식을 차리지 않고 남이 만든 음식을 주문한다는 것이 조금 죄송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식의 효도는꼭 음식 만드는 부분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음식이든 인테리어든 손님접대든,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진정 생신상을 차려내는 자식의 도리가 아닐까. 요리를 싫어하는 사람이 단지 부모님 생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억지로 요리를 하려 애쓰다 보면 되려 역효과가 날 가능성도 높다. 막상 생신이 되기도 전에 지친다거나 부담으로 인해 준비 내내 얼굴을 찌푸리게 될 지도 모른다. 자신이 가장 자신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하면 된다. 부모님의 생신상은 그렇게 챙겨드려야 한다. 출장부페든 이벤트행사든, 업체를 이용하는 것은 그런 자식의 마음을 보완해줄 수 있는 다른 좋은 선택지인 것이다.
그렇다면 대표적인 출장부페 업체인 코리아 출장부페의 견적을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코스는 50인 이상일 경우 1인당 17,000원인 b코스부터 1인당 30,000인 f코스까지 준비되어 있다. 50인 미만인 경우는 c코스(1인당 20,000원)부터 f코스(1인당 30,000원)까지다. 물론, 선택형 메뉴도 있어서 짜여진 코스 대신 원하는 메뉴를 바로바로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경우 주문 최소 금액은 300,000원이며 10인부터 200인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소규모 생신상에 좋겠다.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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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b코스 메뉴 중 일부인 한방 소갈비찜, 북방조개초밥, 웰빙 브런치 샐러드의 모습이다.
b코스 메뉴의 더 많은 음식사진 보시려면 이곳
f코스의 메뉴인 전통한방도가니탕, 킹크랩섹션스페셜, 벌꿀을 가미한 미삼채 요리의 모습.
f코스의 더 다양한 메뉴 보시려면 이곳
맞벌이로 바쁜 주부나, 요리에 자신없는 여성들이라면 부모님 생신상에 고민하지 말자. 출장부페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사진/자료제공: 코리아 출장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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