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9] 인천 계양구 - 동해막국수
동네에서 가본 맛집 중
그 운치가 제일인 집이다.
아는 사람만 올 수 있을듯한
아주 숲 속 깊숙히 자리잡은 막국수 집으로
그 운치와 더불어 맛도 괜찮았다...
위치도 시골스러운 인천 외곽인데
골목골목 들어가면
커다란 간판이 보인다.
가는 길 좌우로 여러가지 예술 조형물들이 놓여있다..
6개의 단촐한 메뉴로 전문 음식점의 냄새가 물씬난다...
▲ 비빔막국수엔 양념된 회가 곁들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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