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워, 연주회,킨텍스 전시회,코엑스, 영산아트홀
‘댄싱걸’ 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란이다.
자세히 꽃을 살펴보면 노란드레스를 입은 귀여운 소녀가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과 흡사하다하여 불려진 애칭이다.
나도 아주 어릴때 이런 긴 드레스 입고, 오두방정(?)댄스를 추다가 넘어져 코피 흘린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이젠 더이상 귀엽지 않은 내 모습이 슬프고, 노란 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없는 내 몸이 슬프다.....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