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그레이맨 70화 中 - 크라운크라운 등장!
"넌 뭐냐?"
"엑소시스트입니다"
레벨3의 강력한 악마가 묻자 자신의 몸도 거의 분해 되어 가면서 알렌은 말한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고.
이 겁도 없는 자식..
그대로 죽으면 웃음거리도 못된다고~~~ㅠ,.ㅠ
"사랑해줘.사랑해줘.사랑해줘. 구해줘. 넌 우리들을 위해서 있는 거지?"
"예 그렇습니다"
악마의 속에 숨어 있는 혼이 묻자 알렌이 대답한다.
악마를 위해 살아간다니 참 생각도 할 수 없는 발상이다.
오른손은 인간을 위해
왼손은 악마를 위해
신의 어릿광대가 태어났다.
(익살꾼이란 뜻이라는데..우리나라 해석인 광대보단 어릿광대가 더 어감이 맞는 듯..)
밝게 웃는 크라운크라운 알렌의 모습..
엄청나게 귀엽지 아니한가!!!!!!!!크악!!ㅠ,.ㅠ
그리고..
드디어.. 이야이야 노아들과의 싸움이 시작되겠군아..
하아....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