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완대쉬 짤막하게 만들어놓은 컷들
철완대쉬070204
온천을 하다 차가운 강쪽으로 떠내려간 아히루대장님 구하기 위해 찬물에 몸을 담군 리다.
"타이쵸겟또!" 라고 외친 뒤 부들부들.
영하10정도 되는 날씨에 강에 들어가셨으니ㅠㅠ
얼른 달려가서 몸을 담요로 싸드리고싶어요,엉엉.
따뜻한 진흙온천(?)에 들어가서 여유롭게 피부관리 하시는 리다님.
저 온화한 미소. 역시 치유계셔~ 마음이 다 포근포근.
철완대쉬070211
두루미복장을 하고 한발을 차가운 얼음물에 담그고 다른 발은 들고 균형을 잡는 경기중 차갑다고 외치는 타이치군.
"츠메따-!!!"
엄청난 울상, 엉엉.
이 추운날 얼음물에 발을 담그게 하시는 무심한 대쉬관계자시여;
훌쩍? 거린다고 해야되나.. 흠..
여튼 저 모습이 귀여워서 급캡쳐.
하긴.. 안 귀여운 구석이 어딨겄습니까;ㅂ;
양로데오게임을 하던 중 개가 양을 건들기 전까진 순진하던 아이가 마보군이 타자마자 마보군을 떨어뜨리는.
떨어지고나서 저 빙구같은 웃음을 날려주시는 마보군. 귀여워귀여워!!
빙판위에서 줄다리기 대결 중, 뭐가 그리 맘에 안드시는 지 뚱-하게 있는 타이치군.
머리 위에 딸기모자 하나 씌워놓은 거 같아요;ㅂ;
감솨합니다!!! 훈도시를 입혀주셔서!!!
저 왜소한 몸으로 상대편팀의 머리띠를 두개나 가로채시는 날렵한 분이시여!!
철완대쉬070826
토토로같은 복장을 하고 바람개비를 날리기 위해 뛰는 마보군.
스탭들과 타츠야군 모두 바람개비는 안보고,
마보군의 모자가 날라갈까 걱정만.
저도 스아실 모자만 봤어요;
여튼 어쩜 저리 천진난만하게 뛰시는지요~ 으흥흥.
잠자리 날개 물었다 놓는 타츠야형 따라하다 실패하는 마보동생.
아, 놔... 이 두분, 보는것 만으로도 늠후 달달해염♥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