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_을지로3가] 오랫만에 하동관 곰탕 특 으로 배뻥~!!
알요일 아침...7시에 눈이떠지자마자 거실로 달려나갑니다~!!
무념형님이 하동관 맹물 됐다던데...
그래두 하동관~~
추억비: "아부지 하동관가요~!!"
아부지: "귀찮다. 집앞에 3천원짜리 해장국 먹으면 안되겠냐?"
어무이: "영감탱~맨날 집에서 놀면서~빨리가. 밥하기 귀찮어."
역시 엄마 빠워루 하동관 거거씽~!!뷔라질~!!
엄마 좀 짱인듯
이 얼마만의 동관이니~동관아아아아아~~~!!!
-지난 하동관 포스트. (클릭~!!)
추억비의"나홀로아벙"
추억비의"가족과고고"
먼저 간판부터 찍어주구~!!
수저가 없는 이유는 수저는 탕과 함게 나옵니당~
메뉴에 없는 열두공, 열네공, 열여덟공...기타 등등...열두공은 만이천원, 열네공은 만사천원..뭐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내포에는 곱창이랑 천엽 뭐 저렇게 소장기부분으로 나와염^^
저는 파를 저런탕에 파를 엄청 넣어먹습니다~!!파 쪼아~!!
음...맹탕이 된건가??아닌가??좀 틀려진것 같기도...
결론은 맛있네
나주 곰탕이 그렇게 쥑인다는데 서울에 있는것두 아니구...뭐...난 니가 책오~!! 가격만...ㅜㅜ
깍뚜기 빼구 김치만 저혼자 3번 추가했어염~
이쯤에서 국물추가~ㅋㅋㅋ
아놔~왜이리 맛나는 거니~~
배뻥~!!
암튼 가끔 한번 먹어주면 그저 좋은 맛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입이 궁극의 장금이가 아니기때문에...맛이 변한건 잘모르겠구요...
그저 맛나내요^^
소화두 금방되구 이래저래 말많아도 서울에서 하동관 곰탕이 최고라 생각됩니다. 제생각에...제입엔...
위치는 을지로 3가역으로 나오셔서 외환은행 뒤편에 있답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4:30까지 이며, 첫째, 셋째 일용일은 쉽답니다.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