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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기 푸켓여행편 리조트정보 노보텔판와..음..글쎄..이건 아니지..


태국여행기 푸켓여행편

노보텔 판와 리조트..

노보텔이 그리 화려한 네임벨류는 갖추지 않았지만 그리도 프랑스계열이고

또 어느정도의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했기에 처음 가봤던 판와 노보텔을 가봤었다.

빠통비치 앞에 있는 건 그나마 타운이라도 가까워서 좋았지만..

여긴..시설도 낙후되어있고 푸켓타운, 제일 번화한 빠통비치, 카타비치 등과의 거리가 꽤 있었다.

그리고 주변엔 아무것도 없어서 리조트에 꼭 틀어밖혀 있었던 기억이..ㅜ.ㅜ

여행을 많이 안 다닌 사람이라면 가이드가 없다면 밖에 나가기 힘들 것 같다.

리조트는 벽과 벽 사이가 방음이 잘 안되어서 프라이버시가 깨지는 것이 아쉬웠고

시설면에서도 많이 낙후되었고...

만약 배낭여행으로 온다면 그럭저럭 하룻 밤을 자기는 좋지만

신혼여행이나 특별한 여행으로 온다면 그리 추천하지는 않을 것 같다.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2011/11/14 11:45 2011/11/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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