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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식단~ 간단브런치, 은행밥과 고갈비, 단호박두부 마마정식


 

 

오늘 하루.. 마이드림네 식단 올려보아요..

오늘은 단호박두부도 만들고.. 핑크 모짜렐라치즈도 만들고...

주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피곤하네요..

해야할 일들이 산더미인데..삼시 세때 차리다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버려요. ㅜㅜ

그래도 가족들이 식탁에 앉으면 행복해하니 보람이 있네요.

 

" 잘 먹어야 건강하고 건강해야 꿈을 이룰 수 있다. "

저의 모토...랍니다. ㅎㅎ

 

나이가 들면 들수록... 아주 가슴 깊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점이 바로 건강문제에요

아프면 본인이 제일 불편하지만..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가족을 힘들게 한다는 점이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통을 주지 않으려면 스스로의 건강을 잘 챙겨야해요.

저는 이 세상을 살다 저 세상으로 갈때까지 그 누구에게든 부담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이것이 저의 최대의 소원이 되어버렸답니다. 그래서~! 늘 건강문제가 제일 절실하게 느껴져요.

 

건강은 한 알의 알약으로.. 그리고 많은 돈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습관.. 하루아침에 고쳐지지 않는 습관의 문제라서 어려운 점이 많아요.

건강도.. 결국은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이라.. 결코 쉽게 얻어지는게 아니지요.

새해에는 여러분들도 더욱 건강해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랄게요~!

 

 

지난 번에 새우튀김을 하고 조금 남은 재료를 얼려두었다가 꺼내서 후라이팬에 살짝 튀겨

샐러드채소랑 방울토마토.. 새우튀김을 얹어..허니머스타드소스를 뿌려냈어요..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군고구마 해동하고, 만들어두었던 단호박머핀이랑.. 곶감으로 아침식사를 했어요.

 

 

 

저는 고구마 반쪽과 샐러드를 먹고나니 배가 불러 머핀을 못먹겠더라구요..

입맛이 없기 쉬운 아침에는 이렇게 간단히 넘어가도 좋을듯 싶어요..

 

 

 

아침은 대충 먹었으니~~ 낮에는 밥을 지었어요..

이웃님께서 보내주신 은행을 넣고.. 대추랑 잣을 넣어 냄비솥밥을 지었어요..

 

 

 

금방 지어놓으면.. 고슬고슬하니.. 찐득한 전기압력밥솥보다 더 맛있는거 같아요..

 

 

 

시금치나물 무치고..고등어로 고갈비를 만들어서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냄비솥밥을 지으면.. 이렇게 구수한 숭늉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단호박가루와 단호박을 조금 넣고 단호박두부를 만들어보았어요..

 

 

 

단호박냄새가 솔솔~ 두부도 금방 만들면 부드럽고 구수하니 맛있지요..

 

 

 

저녁에는 굴과 부추, 맛살을 넣어 전을 지졌구요..

 

 

 

샐러드랑 단호박두부, 굴전과 견과류를 넣은 현미죽을 끓여 저녁식사를 했어요.

 

 

 

두부에는 간장양념장을 끼얹었답니다...

 

 

 

한 입 앙~~ 먹으면 부드럽게 술술 잘 넘어가요..ㅎ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2008/08/04 10:32 2008/08/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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