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 안면도 여행에서의 그 곳 [간월암]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에 있는 간월암
간월암은 만조때는 물이 차서 작은 섬이 되었다가 썰물이 되면 육지와 연결돼서 걸어다닐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갔을 때는 썰물 때라서 물이 찬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만조 때 타고 다니는 배는 볼 수 있었다 :-)

간월암 안에 있는 나무 그늘 아래서 ... 우리 넷 :-)
저 나무 너무너무 멋있었다. 왠지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모습같아서 ... 고즈넉한 사찰 안에서 왠지 우리 포즈는
"싸와디캅" 이라고 할 것 같은 -_-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TAG 안면도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