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캉이 옷을 입은 벤치의자.

화이트 벤츠의자에 화병블루원단으로
여벌을 만들었다. 컴으로 볼때보다
실제 원단 색깔이 넘 이쁘다.
연한 블루색이 시원함을 더해 준다.
두번째 요것은 투 주름을 잡았다.
화병블루원단+화이트 린넨
앞으로 밀려나지도 않고 너무나 좋다.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