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일동사이판
포천에 갔다가 잠시 들려 봤는데...
목욕비 6,000-
수건은 않준다. 그대신 대여1,000- 다쓴 수건을 돌려주면 돈은 다시 돌려 준다.
10년전...엄마 말로는 좋았다는데...
샤워기 물 조절 않되는게 너무 많고 앉는 의자도 없어서
예의없는 사람들은 자리가 있는데도 사람만 없으면 의자를 가져간다.
가운데 큰 탕이 두개 한쪽으로 냉탕과 사우나실 몇개.
한족에 자리잡은 스파? (3명이 않을수 있는....)
밖으로 나가면 노천탕이다. 그런데 물이 따뜻한 정도..좀 더 뜨거우면 좋으련만...
좀 놀라운 것은 노천탕으로 나가다 바로 우측으로 한증막이 있는데
벌거 벗은 몸에 포대기? 같은 것을 뒤집어 쓰고 들어간다...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 어째
별이 지는밤☆ s백설공주s 꼬망 구안디 내멋대로 해라 그린의 그림 마을 국화사랑 로스킨 건축과 도시생각 나무와 숲
TAG 포천
